할아버지꼐서 지검장이셨는데 아는분들께 좀 전화좀 돌려야겠다싶어서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꼐서 그러시더라고요.
‘공무원과는 싸우는거 아니다. 그들은 한 패다. 너가 똥밟은거니 걍 맛있는거 사먹고 잊어버려라.’
...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그리고는 한말씀 더 하셨습니다.
‘연습은 안하고 그렇게 장비를 사고 파니 그런일이 일어나지. 이제 그만좀 사고 팔고 하고 연습이나 더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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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속냐 병신들아.ㅋㅋㅋㅋ
딱 봐도 소설이지.
ㅋㅋㅋㅋㅋㅋ
할애비 지검장 출신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ㄷㄷ....
지검장이 아니라 고려장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