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것은 항상 두렵다 밤길을 걷는게 무서운것도 그런것이야

정보가 없기때문이지 무엇이 어떤방식으로 진행될지 예상조차 불가능한 공간과 시간

그런의미에서 니들은 뭐 아는게 없으니 항상 두려울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