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잇는 것도 아니고..
재즈피아노 시작한지 얼마 안 된 20대 직딩인데
음악을 좋아한 건 오래됏음..
재즈피아노 하다보니까 연습을 많이 하고 싶은데..
근데 직장 때문에 평일엔 연습을 거의 못해..
이게 너무 짜증나서 직장 때려치고
2년정도 백수로 내면서 연습만 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
그동안 모아놓은 돈으로 레슨비하고 생활비로 쓸라고..
2년간 목표는..
떨어지더라도 입시를 한 번 쳐볼 수 잇는 정도의 실력 쌓는거...
실음과를 꼭 가겟다는 건 아니고..
직장은 전문직이라 암때나 재취업 가능..
인생 한 번인데 질러?
ㄴ
취업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모아서 굴릴 생각부터 해야지.
저희 기타센세는 저보고 하고싶은게 있으면 회사때려치고 무조건 하래 근데 음악은 하지 말래
진짜 에반데... 다시 어디 붙을 자신 있어도 2년이란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수 있을지를 생각해보셈
지랄말고 계속 일해라 대리는 달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