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통기타 아르페지오 곡에 꽂혀서 악보 출력해 놓고 연습한 적이 있었는데

첨부터 끝까지 타브악보였어.


영화 ost 인지, 아님 cf 곡인지..것도 아님 드라마 삽입곡인지 뭔지 모르겠고


약간 호텔캘리포니아 아님 비지스의 홀리데이 느낌이었던 거 같은데



그때 이후로 몇년 동안 기타 안 잡았다가

최근 다시 배우고 있거든


근데 그때 그 곡이 뭔지 환장하게 생각이 안 나네 ;;

출력한 악보도 잃어버려서 못 찾고 있어.



이렇게 말하면 무슨 곡인지 전혀 모르겠지....

내가 써 놓고도 민망하네 ㅜㅜ


욕은 하지 말아주라.. 오죽 답답하면 여기다 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