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에는 전기기타의 쇳소리가 강렬해야 하는데...데스메탈은 드러밍으로 떡칠해서 재미가 없다.
2010년대 이후 연주 가장 찰지게 한다는 플래시갓 들어도 별로다. 얘들조차 오케스트라도 떡칠하지만, 기타사운드는 별로야.
드러밍은 아무리 빨라도 결국 북소리라서 짜릿하지 않아.
데쓰메탈 정말 지루하다....
옛날에 그래도 디멘션제로 기타 사운드 화끈하게 들었느데....그런 데스메탈 밴드 없냐?
메탈에는 전기기타의 쇳소리가 강렬해야 하는데...데스메탈은 드러밍으로 떡칠해서 재미가 없다.
2010년대 이후 연주 가장 찰지게 한다는 플래시갓 들어도 별로다. 얘들조차 오케스트라도 떡칠하지만, 기타사운드는 별로야.
드러밍은 아무리 빨라도 결국 북소리라서 짜릿하지 않아.
데쓰메탈 정말 지루하다....
옛날에 그래도 디멘션제로 기타 사운드 화끈하게 들었느데....그런 데스메탈 밴드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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