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 이야기만 맨날하고

'악기는 좋은데 손가락이 좆밥이에요'
사지도 않을 기타 맨날 이야기하거나 변태기타 만드니어쩌니 지랄해도 진짜 만든새끼 1도 못봄

악기 인증하면 급식들이 존나 찬양하는것도 역겹다

데칼놀이, 픽업놀이 새끼들도 극혐

캠퍼 프랙탈 산다고 깝치는 급식들 10명중 7명은 안삼ㅋ

진짜 보고있는 나님도 정신이 피폐해짐 시발ㅋㅋ

진짜 대한민국에선 연주인증 달리면서 놀 수 있는 커뮤니틴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