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에 털도 없을 때 선생님이 교회다니면서 ccm 연주해보는거 어떻겠냐고 말해주셨는데
그 땐 거절했었는데 어쩌다 떠밀려서 대충 한 두번 다녔는데 큰 예배? 행사?? 갔는데 영상속에서만 보았던 U2같은 공간계 클린톤 듣고 지렸자너ㅋㅋㅋ
톤이 ㅆㅅㅌㅊ라서 코드만 쳐도 싼다는걸 그 때 느꼈다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ccm 기타리스트들이 혼모노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