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어 "텔레캐스터 픽업을 설계할 때의 의도는 무엇이었습니까?"
레오 펜더 "그냥 감을 수 있을때까지 적당히 감았다"
병신 같은 소리하네. 그 인터뷰는 깁슨 펫픽업에 나오는 소리다 병시나
아 씨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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