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레이샨 엑스때 제일 지류했음

특히 나일론기타 칠 때 너무 듣기 싫을 정도였고

잉위 이후로 공연장 볼륨 맞탱이 가서 귀 먹는 줄 알았음

잉위가 엔지니어한테 뭐라 한 이후라서 분명 잉위탓인듯


토신은 그냥 신기한 느낌. 어떻게 저렇게 치지 이런 느낌

바이는 딱 기대한 정도

잭와는 무대 서비스가 좋고 스탠딩 하는 곳 가운데까지 나와서

나도 조금 만지고 그런 퍼포먼스가 좋았고

누노는 걍 처음부터 끝까지 갓갓이었다

완급조절이랑 중간중간 멘트랑 곡 선정이랑 그냥 아름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