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탈출 고작 2년.시험공부하러 독서실 갔는데 성인실 자리 없어서 고딩전용실로 감막 노랫소리 새어나오고 뭐 존나게 쳐먹고 걸을때 쿵쿵거리고 수근수근 얘기하고 지랄이다급식시절 독서실 다닐 때 같은 이유로 빡쳤는데 나이20넘고 성인실에서 공부해보니까 차이를 알겠더라후장에 끊어진 스트링 여러개 쑤셔넣고 한번에 뽑아버리고싶다
막줄 포상인데
ㄴ헤드쪽의 니퍼로 잘라서 뾰족해진 부분으로
이어플러그는 그럴때 끼라고 있는거
그거 귀에 졷박는기분이라서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