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는 뉴트릭 까나레 신봉자임
일단 내구성이 무엇보다도 좋음
뉴트릭이 스위치크래프트랑 비교가 많이 되는데
내 기준에서 뉴트릭이 훨씬 좋음
스위치 크래프트는 오래써봐야 1년 상관인데
뉴트릭은 2-3년은 확실히 씀
뭐 더 오래써서 10년 정도 쓴 녀석도 있고
에이징이니 뭐니 그 딴건 관심조차 없고
스튜디오 갈거 아니면 소리 차이 신경도 안씀
그런데 심지어 까나레는 싸기까지 함
어느날 악갤에서 아날레시스라는 케이블을 알게됨
그리고 내 케이블을 보니 아날레시스가 되어 있었음^오^
아마 한 500만원 쓴거 같음. 고작 선 몇 m에.
그러고 나니까 기타 한 300만원은 뭐 아무것도 아닌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그 뒤로 장비를 지를때 돈은 전체적으로 골고루 써야지
기타나 이펙터나 앰프나 어느 하나 집중해서 몰빵하면 안된다고 느낌
물논 일정 수준 이상의 금액과 장비에 대한 이야기겠지만
호옹 까나레는 영어로 어떻게 쓰나여 모가미는 검색해서 나오는데 까나레는 모르겠음 - dc App
canare 아님?
canare 맞네여
아는 프로 분이 까나레 구리다고 하던데 걍 가성비는 우수하듯 - dc App
님 뮬에서 피크랑 케이블 파는분 아님? - dc App
아날리시스 케이블 ㄷㄷㄷ 가격 진짜 정신나갔던데
요새 유튜브보니깐 케이블비교하면서 반덴홀 케이블좋다고 약파는데 비교군에 아날리시스 안들어있어서 둘이 비교하면 뭔차이일까 궁금해용.
반덴홀 케이블 안써봐서 모르겠써용
저 뮬에서 피크랑 케이블 안팔아용. 납땜 잘 못해서 팔 수 있을 퀄리티가 안되요. 그리고 피크 남는거야 팔아본적은 있는데 세금 때쳐먹으면서 전문적으로 꾼처럼은 안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