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보니 사도스키가 락에 어쩌고 저쩌고 이만저만 하는글을 보고 쓴다


글쓴이는 켄스미스 ,포데라 , mtd535 는 소유해서 써보고 현재는 다 팔고 펜더 디럭스 한대 나단이스트 한대 쓰고있음


악기 참 중요하지만 단순 소리만 생각 해봤을때 모든장르에 최적화 된 악기는 없고


반대로 모든장르를 한대로 한다해도 아주 쒯인것도 아니다


켄스미스로 메탈하는 일본 밴드도 본적있고


프레시전으로 재즈하는 스나키퍼피도 있다


더 잘어울리는 악기가 물론 있겠지만 그것이 그 음색이 가지는 특성이


큰 음악이라는 그림으로 보았을때 완성도를 높여줄수 있지만(낮출수도 있겠지) 그림을 개똥망으로 만들지는 않는다


음악을 개똥망으로 만드는건 그 사람의 음악성이 되지 않을까?


악기에 너무 연연해 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함 펜더 써보니 펜더 훌륭함


그 아래에 스윙 g1도 훌륭하고 어지간한 악기는 밸런스 플레이어빌리티만 괜찮다면 다 좋은악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