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시연에 앰프도 써보고 뇌물까지 받아왔음ㅋㅋ체크 카드 잔금 계산을 잘못해서 계산 세번이나 시키고 한번은 가게 밖에 있는 계산대까지 썼는데 대우 잘 해주시더라.아 그리고 흰머리 좀 많이 난 인상 좋은 아재 두분 오셔서 잠깐 기타 치시는데 ㅅㅍ 개쩔드라... 막 입문한 꼬꼬맹이 귀엔 먼 프로 연주처럼 들렸음내일부터 석유예요
케바케지 머
그냥 손님 성향일수도 있고 같은 사람이라도 그날 그날에 따라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