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입증도 안된 악기인데 가격은 존나 쳐 받아먹음
근데 그렇게 받아 쳐먹겠다는 논리가 웃김
갓직히 신소재 개발비가 존나 들은거지
지구상에 존재하지도 않은 악기 개발한다고 개발비가 존나 들은 것도 아니고
그 악기 개발하기 위해서 신소재 개발한것도 아닌데
자기들은 결국 남이 신소재 개발해 놓은거 찾아다가 대당 얼마 지불하고 가져오는거뿐이고
또 모르긴 몰라도 그 비용이 존나 어마어마 하지만도 않을거임
멀티 스케일도 미국에서 제작해서 미국에서 팔려면 1만원인가 10만원 정도인가 할건데
그렇게 받아 쳐먹는거보면 정말 어이가 없음
모르지 뭐 신소재로 기타 만들려면 그에대한 장비가 따로 피료해서 갖출려다 보니 비싸진건지.
근데 일반적으로 기타 목재 만드는거랑 별 차이 없으면 뭐.ㅎ
그 비용안에 이런것도 들어가겠지
차기작을 준비하기 위한 비용 그런데 신소재 개발하는거 아니고 기껏해야 쉐입 변경인데
그건 모든 기타사들이 다 하고 있고 그런거에 그렇게 받아 쳐 먹는다? 노 이해
그러니 입증되고 소리 좋고 싼 목재로 쏠리는거야 당연하지 않음?
악기 산업이 틀딱이라 보수적이고 진보적이지 못해서?
아니지. 소비자가 합리적인 판단하에 구매 하는거 아님?
나도 신소재 악기 이런거 좋나 관심가지고 있는데
그라파이트니 뭐니 하는것부터 렐리쉬 아마머시깽이 등
그런 소재 악기가 최소 30만원 짜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나도 그거 사봄
90% 뇌피셜이네 - dc App
뇌피셜도 있는데 90%는 좀 심한거아님? 그렇다 쳐도 남은 10%를 반박 못함 끝난거지 뭐
아..네 - dc App
뭐야 재미없게
그런소제가 30만원대에 나올 수가 없지 않나? 카본기타도 나온지 존나 오래됬는데 아직도 가격 쎄자너 - dc App
일반 기타 만드는거랑 공정 다른경우도 있어서 그렇게 접근하긴 좀 애매하다 - dc App
부수적인것도 있겠지만 공정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그 정도까지면 너무 한듯
랠리쉬는 인정하자
애초에 하이엔드 컨셉으로 나오는 기타들인데 니 말마따나 그냥 소비자가 안꼴리면 안사면 되는거임 가격이 어이없다는건 존써랑 타일러같은 거 보고 공정차이 안나는데 가격 차이 너무하네요 하는거랑 같은거지 - dc App
신소재라 비싼거보단 걔들은 하이엔드 컨셉이라 비싼거에 가까움 소재가 특이한거 빼면 프렛웍같은데 들이는 노력은 하이엔드급이라 - dc App
니 사라고 만든거 아니니깐 신경끄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