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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입증도 안된 악기인데 가격은 존나 쳐 받아먹음


근데 그렇게 받아 쳐먹겠다는 논리가 웃김

갓직히 신소재 개발비가 존나 들은거지

지구상에 존재하지도 않은 악기 개발한다고 개발비가 존나 들은 것도 아니고

그 악기 개발하기 위해서 신소재 개발한것도 아닌데

자기들은 결국 남이 신소재 개발해 놓은거 찾아다가 대당 얼마 지불하고 가져오는거뿐이고

또 모르긴 몰라도 그 비용이 존나 어마어마 하지만도 않을거임

멀티 스케일도 미국에서 제작해서 미국에서 팔려면 1만원인가 10만원 정도인가 할건데


그렇게 받아 쳐먹는거보면 정말 어이가 없음


모르지 뭐 신소재로 기타 만들려면 그에대한 장비가 따로 피료해서 갖출려다 보니 비싸진건지.

근데 일반적으로 기타 목재 만드는거랑 별 차이 없으면 뭐.ㅎ


그 비용안에 이런것도 들어가겠지

차기작을 준비하기 위한 비용 그런데 신소재 개발하는거 아니고 기껏해야 쉐입 변경인데

그건 모든 기타사들이 다 하고 있고 그런거에 그렇게 받아 쳐 먹는다? 노 이해



그러니 입증되고 소리 좋고 싼 목재로 쏠리는거야 당연하지 않음?

악기 산업이 틀딱이라 보수적이고 진보적이지 못해서?

아니지. 소비자가 합리적인 판단하에 구매 하는거 아님?


나도 신소재 악기 이런거 좋나 관심가지고 있는데

그라파이트니 뭐니 하는것부터 렐리쉬 아마머시깽이 등

그런 소재 악기가 최소 30만원 짜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나도 그거 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