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이다.

멜로디가 정말 좋다.

맨날 레슨시간에 짤막한 시범만 보다가..

샘의 앨범으로 제대로 연주하신 걸 들어보니 놀라울 뿐이다..

근데 어떻게 앨범낸 걸 티를 안내지?

레슨 모집글에 경력사항으로 쓰지도 않고..

마치 자신이 수재인 걸 티안내고 조용히 사는 고수같은 느낌이네..

달라보인다..샘....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