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스트라이몬 플린트(트레몰로/리버브) 조차 필요성을 못느끼다 그때 당시에야 쓰기 시작햇다고 함
재밌는건 그 당시 라지가 쓰던 앰프는 쓰리밴드 이퀄도 없고 리버브도 없는 딸랑 볼륨 노브 하나 달린 60년산 챔프 였음4
현재 라지의 페달은
JHS 밀크맨
JHS 모닝글로리
스트라이몬 플린트
톤컨셉트 디스틸리 부스트
근데 보니까 디스틸리랑 스트라이몬이 메인이고
나머진 그때그때 쓰더라
그 외엔 굵은 게이지 줄을 쓰고
블루칩 피크를 쓴다는 것이지
아크라이트 앨범때는 54 오리지널 텔레 썻음
아무것도 안바꾼 거
근데 이후부터 다노캐스터에 론 엘리스 픽업 끼운 거 씀
그 이후론 54는 가끔씩 말곤 안쓰는듯
라지 톤을 따라하고 싶다면 참조
앰프는 아직도 챔프가 메인인데
큰 데에선 65 디럭스 쓰더라
- dc official App
소리 개깔끔하던데.... - dc App
원래 재즈하는 양반들은 그냥 푹 꼽고 치지
재즈는 장비가 승부존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