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라지가 소위 말하는 "텔레병"에 걸린 후 처음 발표한
앨범 아크라이트. 아치탑에서 텔레로 갈아탄 뒤 텔레로 녹음
한 앨범. 사용된 장비는 이러하다
오리지널 1954 텔레캐스터. 완전 순정 상태. 피니쉬는 두어번 바뀌었다 함.
1960 펜더 챔프.
10인치 벨브 앰프로 노브는 볼륨 노브 단 하나!
저 앨범을 녹음할 당시만 해도 텔레와 기타 이외에 장비는 없었다고 함 나머지는 모두 스튜디오에 있는 렉을 사용했다고...
이후 빌 프리셀옹을 따라 플린트를 영입하심
텔레로 녹음한 두번째 앨범 모던 로어에선 톤이 많이 바뀌게 되는데 지난 앨범이 텔레의 노멀톤을 그대로 유용했다면 모던 로어에선 게인이 들어가게 됨
그렇다고 쀼-전 쟈즈의 그것은 아니고 컨트리 블루스 톤이라 보면 댈듯
여기서 쓰인 장비들은 이러함
센타우르 클론의 복각품인 모닝글로리 아무래도 펜더를 쓰면 클론의 카피 페달들은 필수인듯
밀크맨 에코앤부스트
디스틸리 부스트 (주문제작하는 부띠끄 페달임)
갠적으론 아크라이트때 노멀톤이 더 좋은듯
근데 그거 다 존나 조은 스튜디오 장비로 조진거라 재현은
불가능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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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톤은 라이브톤이다 생각하면 속편한듯
이새끼는 라이브톤도 사기자너 - dc App
오. 머 이런 갤이 있나 했더니 좋은 정보추. 클론을 써보긴 해야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