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베이좆우드만 써제끼던 과거와는 달리


중저가의 시작인 rg350 언저리부터 마호가니(대체목)나 애쉬 등


넥 , 바디의 종류가 다양해 지면서 사운드도 다양해졌음. 


예전처럼 빌어먹게 날리지는 않음.




몇년전에 잠깐 유행했던 아이언라벨 rgir20도 인도바네즈 출신이지.


근데 이색기도 소리 은근히 날리더만 왜 유행했는지는 모르겠고 ..



베이스우드 안쓰는 애들중에 100 근처는 확실히 퀄리티가 있음.


퓨전엣지가 좀 걸리긴 하지만..개인적으로 베어너클, emg 쓰는게 더 나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