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살 

내가 사회초년생일적


급여를 모으고 모아서 

100만원정도 모으고

기타숍에 가서 깁슨 레스폴 트리뷰트를 사러갔다.


아니 이게 무슨일이지 ?! 2 대씩이나 톤 포텐셔미터가 작동하지 않는 트러블이 발생!

그러다 결국 마지막 남은 한대를 구입함 ㅎㅎ 

아직까지 잘 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