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방 뛰면서 연주하기가 힘들다
바디도 일반적인 기타들보다 크고 우람해서
하 씁, 이거 치다가 스트랩 풀려서 떨어지는거 아니야?(스트랩 락 끼면 해소된다.)
라는 생각도 들고
아무튼 방방 뛰면서 치기엔 불편하다.
퍼포먼스를 생각하는 기타리스트라면 선택하기 곤란하다.
2. 느닷없는 하울링
바디에 홀이 뚫려있는 구조이고
안도 센터 블록을 제외하면
비어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하울링에 취약하다.
나도 쓰다가 하울링 생긴 적 여럿번 있었음
3. 기타의 톤
태생적으로 잽잽이 및 펑퀴한 곡엔 약간 맞지 않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기술적인 면으로 커버 가능하다 ^^
그래도 335의 달콤한 톤은 어떤 기타로든 커버하기 힘들다.
주관적인 단점을 나열한 것이므로
참고만 하세여
335 잽잽이랑 슬랩톤 ㅈㄴ 좋은데.. 오히려 335 훵크가 정통파임 요즘 훵크에서는 싱글많이쓰지만 슬랩톤은 ㄹㅇ 전악기통틀어 제일좋다
13은좀아닌거가튼대
3은 좆문가나 할법한 말인거같은데 펜더의 불량식품같이 중독성있는 쨉쨉이는 아녀도 335로 훵크톤이 얼마나 좋은데
3번은 말이 안되는게 훵크 기반을 잡은 사람들 죄다 레스폴 아님 335임 막말로 훵크 연주자들 보면 대부분은 335들고 나와서 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