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은 간단하다. 

hd500 써본 입장에서 더 직관적으로 인터페이스가 변함.

다만 value 버튼으로 거의 다 조작하므로 빠르게 톤을 바꾸긴 어려움.

드라이브 톤은 괜찮은 수준임.

me-70의 불만이 usb 연결 안되는 거랑 드라이브가 개똥망인 건데

그것보다는 훨씬 퀄리티는 좋음.

와우도 적정한 수준이나 페달 업다운 간격이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조정할때 섬세함이 필요한 건 단점.


큰 단점은 클바로 데스트 했는데

노이즈 게이트가 없으면 싱글 잡음이 너무 선명하게 남.

그리고 시스템상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하이게인에서 마스터볼륨을 일정수준 올리면 소리가 제대로 안나고 벙벙거리기만 함.

험버커는 안그런지 모르겠는데 헤드폰 단자로 모니터링하며 싱글기타로 테스트해보니

하이게인 쪽 프리셋들은 전부 그럼. 

그러다보니 마스터볼륨을 제대로 올릴 수 없어서 너무 작은볼륨으로 들을 수 밖에 없음.

이건 반드시 패치 업데이트가 필요한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