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고백해본적 한번잇다

21살때 친하지도 않은 알바교대녀 내 이상형이엿음
평소 인사말고 말도 안함

근데 어느날 걔가 자기 오늘 관둔다고

일계속하시냐고 묻고 사투리 쓰시는데 어디서 왓냐고 묻더라 그때 첨 가까이서 대화하면서 흘깃 처다봣는데

넘 이뿌더랑


한 몇주잇다 뜬금없이 잘지내세요? 라고 톡햇는게

네^^ 잘지네세요? 라고 답장옴

그리고 조아해라고 톡하고 바로 차단걸어버림 ㅋㅋ

병신력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