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은

산뜻한 펜더 아르티잔 텔레캐스터로...

정말 압도적인 비쥬얼이다...







토드 크라우서스 텔레캐스터 커스텀 숍 

난 개인적으로 유리 쉬시니코프 아재께 마음에 든다 






상남자들이 쓴다는 레릭 기타 




기괴하고 해괴망측한

아메리칸 엘리트 텔레캐스터

대체 무슨 생각으로 기타를 만드는건지...

베벨 커트는 마음에 든다 




바인딩은 언제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