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셋넥 기타만 쓰다가 뜬금포로 펜더 끌려서 비싼건 못사고 멕펜 클래식 스트랫 17년산 중고말고 아예 새제품 샀는데
넥하고 넥포켓 유격은 혹시 일부러 만드는 거임?
볼트온 넥 기타를 거의 처음 사본거라 잘 모르겠다.
진짜 몇십년 된 펜더들은 세월 지남에 따라 넥포켓하고 넥 사이 틈 넓어진다는 걸 보긴했는데 쌔삥이 이러니까 당황스럽네;
필러게이지 넣어보니까 거의 0.3mm정도 틈있는 듯
맨날 셋넥 기타만 쓰다가 뜬금포로 펜더 끌려서 비싼건 못사고 멕펜 클래식 스트랫 17년산 중고말고 아예 새제품 샀는데
넥하고 넥포켓 유격은 혹시 일부러 만드는 거임?
볼트온 넥 기타를 거의 처음 사본거라 잘 모르겠다.
진짜 몇십년 된 펜더들은 세월 지남에 따라 넥포켓하고 넥 사이 틈 넓어진다는 걸 보긴했는데 쌔삥이 이러니까 당황스럽네;
필러게이지 넣어보니까 거의 0.3mm정도 틈있는 듯
일부러 만든거 아니고 오차임 펜더는 심하지 않으면 감안하셈.......
하이엔드급 회사들은 넥포켓 딱맞게 나옴. 키젤도 머리카락도 안들어가게 생겼더라 ㅎㅎ
ㄴ 넥포켓 이거 기계로 깎는 거 아님? 근데 어떻게 이런 상황이 생기냐 멕펜이라 qc 대충 때리는 건가...
아니 미펜도 그럼....... 기계가 완벽하지 못한건지 넥 센터 잡을 때 생기는건지는 나도 잘 모르겟당...... 아마 넥 센터잡으면서 다듬을 떄 생기는게 아닐까 조심스래 추측해봄니다
cnc로 깍고 cnc오차는 0.01 인가 0.001인가 할거임
설계시 이격거리 + 샌딩시 발생하는 거리 + 피니시 공정해서 발생하는 거리 + 목재 수축해서 생기는 거리 + 넥센터 문제도 있을거고 = 0.3이 된거 일듯.
ㄴ ㅋㅋ 처음받자마자 "와 시발 100만원대에서 이 정도 마감이면 깁슨보다 훨씬 낫네"라고 했는데 개빡나네 다행히 설계상 센터는 정확히 맞는 것 같은데 겁나 신경쓰임;
목재가 존나 재미진게 cnc로 깍은 상태에서 바로 서로 맞대면 딱맞는데 시간 좀 지나면 뻑뻑해지거나 헐렁해짐 목재 수축률만 따져도 그정도임
그러니 우리는 로스티드 목재를 애용해서 그러한 오차를 최대한 줄여야합ㄴ디ㅏ
ㄴ 근데 0.3mm정도면 새거라도 정상범위임? 싱싱싱 스트랫 처음이라 뽕차오른 상태라 다 맘에 드는데 따로 손보거나 할 껀 없겠지?
명함하나까진 허용범위라고 들었던거같은데
정상범위인지는 펜더만이 알지
쓰고있는 깁슨 sg도 바인딩 본드 자국 남고 뒤에 피니시 눌린 똥마감인데 펜더까지 아주 염병을 하네 ㅅㅂ 감성으로 쓴다.
완벽한걸 원하면 존써를 삿어야.....
뮤직맨도 프렛 피치 틀어지게 박히고 넥센터 엇나가고 하는데 맥펜이면 그냥 쓰시져
채소 5년 쓰겠읍니다.
양산형에 그런 기대할거면 하이엔드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