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바네즈 선택할 정도면 락, 메탈성향인데


리프,솔로 둘다 어느정도 한다는 입장에서 보면



가장 일반적인 아이바네즈 성향은


j 커스텀을 봐도 엠프게인을 갈아마시는(잭슨,esp 등) 리프와는 거리가 있음



아이바의 상징인 톤존이 중저음이 많아 묵직하지만  타이트한 맛이 없어서


게인 좀 넣은 상태에선 퍼지는 경향이 있는게 치명적이다.


그냥 적당한 하드락이면 eq로 때워서 넘기지만.. 그 이상 빡센걸 하자면 퍼지는건 문제가 된다.



앰프게인 갈아마시는 다른 기타들이 아이바만큼 솔로톤이 잘 빠지지 않는다고 가정(?)해도


솔로잉이 불가능 한건 아닌데.. 톤존 붙어있는 아이바는 리프쪽이 확실히 마이너스 요소임.



실제로 이런 상황 때문에 픽업을 교체하는 경우를 몇번 봤었음.




요약


1. 솔로 플레이 위주면 몰라도, 갈아마시는 리프는 다른 기타보다 불리함


2. 갈아 마시려면 픽업교체 요망



* 아이언 라벨이라던지, 일부 시그니처 모델은 예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