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이드 로즈 스페셜 - > 장작 ~ 100만원 미만
플로이드 로즈 1000번대 -> 100만원대 기타
플로이드 로즈 오리지날 -> usa, japan 오리지날 라인업( 대부분 200만원 이상)
가끔 100만원대에도 있긴하던데.. 드문편이고
1000번대는 부흥(?)정밀 국산 oem
오리지날은 독일산 oem
다이 캐스팅이냐, cnc냐에 따라 강도가 다른데
부흥은 다이 캐스팅 , 쉘러는 cnc공법으로 알고있음
이 부분에서 생산비용 차이가 상당히 큼.
도중모씨가 프리버드에서 말하길
1000번대의 퀄리티도 오리지날에 근접할 정도로 좋지만
오리지날이 더 타이트하다고
1000번과 오리지날이 같다면
굳이 둘을 혼용해서 쓸 이유가 없지않냐 싶은데
그냥 '오리지날' 하나만 써도 되잖아
오리지널이 쉘러 oem임? 라이센스드 쉘러 플로이드로즈 따로 있지 않나
ㄴ 기타에 달려 나오는 oem 오리지날도 쉘러산, 근데 쉘러가 또 쉘러 플로이드로즈 따로 파는게 존재함
ㄴ 나도 몰랐는데 지금 오리지날 플로이드로즈 보면 made in germany 찍혀있다는데
독일회사라서 독일 자체생산하는줄
근데 오리지널 쉘러 생산인거 어디서 볼 수 있음? 홈피에도 그냥 독일 생산이라고만 나오는거같은데
ㄴ 쉘러라는건 나도 그냥 주워들은거라.. 근데 독일 생산은 확실함.
ㄴ 플로이드 로즈는 자체 공장이 없이 무조건 oem이래. 특허 끝나서 고또나 쉘러는 그동안 oem 해먹은 내공으로 지들 이름붙여서 파는거고
근데 쉘러 플로이드 로즈보다 오리지날, 고또 플로이드 평이 더 좋음 ㅋㅋ
호옹이......
아직도 논란이 있는게.. 굳이 오리지날 쓸 필요 없다 vs (오리지날 써본)사람들은 다르다 ! 이러는데.. 확실한건 오리지날과 1000번대는 들어가는 기타의 가격대부터 다르다는거.
그런 면은 차이 없으면 감성이라도 더 좋은거 넣자라느 측면으로 접근할 수도 있지 않음? 비싼기타엔 감성도 좋은거 박아야지
근데 제작방식에 차이 잇다고는 들음 1000 번대는주조방식이고 오리지널은 절삭방식이여서 내구성에 차이 잇다는 사람들 잇던데 정작 누가 좆도 차이 안난다 그러던데
ㄴ cnc 공법이 비용은 많이 들어도 금속 내구도가 더 좋거든. 아마 파츠 마모도에서 차이가 있을꺼야
ㄴ 지금 당장은 안틀어져도 몇년 쓰다보면 좀 다르지 않을까
ㄴ 미세 마모가 쌓이면 결국 튜닝 불안정을 야기해서 ..
근데 그정도로 오래쓰면 어차피 교체해야될거같은데
그전에 스터가 못버텨서 무너지지 않을까
ㄴ 서스테인도 차이가 있다는 사람이 있긴 하던데.. 내가 안써봐서 모르겠고
둘다 써본 뮬저씨가 아밍 빡세게 하면 한국산이 스터드, 엣지부분 마모가 독일산보단 빠르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