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이라던가 연주에서 어떻게 크로매틱 스케일을 접목시키는지 고민하는건 연습이라 생각하는데

1234 1234 치는건 손가락 풀고 손가락이 지판에 익숙해지는 워밍업 아니냐

심지어 맨날 쳐주는데 여유롭게 치는 속도에서 1234 하고 앉아있으면 시간낭비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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