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RIGINAL GUITAR PICK PUNCH


피크 펀치를 사용하려면

안쓰는 카드들이 필요합니다.

펀치의 가격은 25$ 입니다.

피크는 일반적으로 저렴합니다.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카드로 만든 피크는 정말 부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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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BSON FIREBIRD X


2010년 깁슨은 불새X 를 출시합니다.

불새X의 가격은 5,500$ 로 책정되었습니다.(600만원)

깁슨은 이 기타가 기타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깁슨은 두개의 스윌 스타일의 피니쉬 컬러를

레드올루션(레드+에볼루션), 블로볼루션 이라고 불렀습니다. 끔찍하네요.


이 기타는 쓸데없이 많은 콘트롤 노브 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스위치들은 리버브, 에코, 모듈레이션 기능 등을 탑재했습니다.

물론, 추가적으로 컴프레션, 디스토우션, 이큐 등을 사용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쯤되면 기타가 아니라 페달보드였습니다. 

불행하게도, 이 기타는 판도를 바꿀 수 없었습니다.

대중은 클래식한 불새를 원했지, 이런 끔찍한 불새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깁슨의 로보-튜너(지포스X)와 마찬가지로 이 모델은 망했습니다.

불새X 는 나오자마자 죽어버렸고 다시는 출시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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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A KITARA


미사 키타라는 세상에 처음 나온 터치 스크린 기타입니다.

이건 기타라기 보다 미디 콘트롤러에 더 가깝습니다.

콘셉트가 이렇다보니, 이게 기타리스트를 위한 기타인지

아니면 키보디스트를 위한 기타 모양의 신디사이저인지...

그 개념이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키타라는 출시되고 2년후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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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VEY AT-200


이 기타는 겉모습은 평범해보일지도 모릅니다.

단순하게 생겼습니다. 징그러운 콘트롤 노브같은것도 없구요

게다가 가격도 399$로 생각보다 저렴합니다.

하지만 뭐가 문제일까요?

해석 어려워서 생략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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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ANEZ RGKP6 KAOSS


아이바네즈 RGKP6 케이오스는 

보기와는 다르게 그렇게 그지같은 기타는 아닙니다.

험버커 픽업 하나와 그리고 브릿지, 그리고 하나의 콘트롤 노브

상남자중의 상남자의 키타입니다.


코르그에서 만든 케이오스 패드는 이 기타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손가락 하나를 이용해서 EDM 스러운 사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케이오스 패드는 1998년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이 악기는 그냥 케이오스 패드가 추가된 기타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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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TLER GUITAR


기틀러 기타는 헤드스톡이 없습니다.

게다가 나무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기틀러는 6개의 픽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각의 줄에 맞는 픽업을요

항공기에 사용되는 타이타늄 재질이 사용되었습니다.

LED 까지 장착되어있죠, 혁신적인 재질들이 사용된 기타입니다.

하지만 가격은 시원한 가격 7,500$ 였습니다.(800만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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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WIN GUITORGAN


1970년도 중반, 전자오르간과 신디사이저들이 부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당시 기타 제조사들은 화끈하게 필요했었죠

갓윈은 13개의 콘트롤 노브, 19개의 스위치를 가진 기타를 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