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지하고 나서 자기계발할겸 기타연습하고 있음. 그래서 학원은 못가.
대학에서 4년 정도 밴드활동 하기는 했는데 케이온 따라했다가 결국 남는게 없었음.
걍 공연곡 정해지면 타브 악보보고 따라치고 남는 시간은 놀거나 쳐먹고 이짓거리만 4년했음.
그래서 기초가 존나게 없어서 아예 백지로 시작하고 있음.
지금은 A modern method for guitar 가지고 진도 나가는 중인데 이 책만 가지고 쭉 해도 될까?
그리고 귀카피도 해볼까 하는데 청음 스탯이 개판이라 코드 따는 속도가 너무 느림
그래서 일단 악보 존나 뽑아서 많은 곡을 쳐본 다음에 카피 시작해도 됨?
악보보고 치는 건 이미 4년동안 햇던 거 아님..? 걍 듣고 쳐바.. 너가 생각하는 기초가 뭐임...스켈일..?
스케일도 잘 모르고, 듣고 귀카피도 못함. 이게 기초가 없는거 아니냐? 타브 없으면 개똥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