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해서 그런가 어택감이 강한거 같은데
로즈우드는 좀 무거운 느낌이고
지판은 어차피 비니어로 올리는데 그걸 구별하냐? 오오미지리긋소
질좋은 에보니인가 부지
비니어로 올리는것 따로 있는거고, 아닌것 따로 있는것 아님?
베이크드 메이플 지판 깁슨은 진짜 확 톤에서부터 티가 나는데 ㅇㅇ
일본 뮤지션이 자기가 쉐도스키 로즈우드 지판 선호하는게 어택감이 느려서 그게 맘에 든다고 하더라. 그런거 보면 본문이 딱히 틀린말도 아님
지판은 어차피 비니어로 올리는데 그걸 구별하냐? 오오미지리긋소
질좋은 에보니인가 부지
비니어로 올리는것 따로 있는거고, 아닌것 따로 있는것 아님?
베이크드 메이플 지판 깁슨은 진짜 확 톤에서부터 티가 나는데 ㅇㅇ
일본 뮤지션이 자기가 쉐도스키 로즈우드 지판 선호하는게 어택감이 느려서 그게 맘에 든다고 하더라. 그런거 보면 본문이 딱히 틀린말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