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게이머의 혼이 남아 있어서 게임도 게임이였는데
미친듯이 빠졌던 게임이 서버 종료하고 망해버리거나
너무 매니악해서 사람이 없어서 서칭이 안되거나 해서
그 뒤로는 무슨 게임을 해도 별 감흥이 없어지고
이 따금 땡길 때마다 싱글플레이 위주의 게임을 즐기게 댐
그 다음 컴퓨터 사용량 중 가장 많은게 영상 보는거였음
그런데 시대가 흐를 수록 영상도 점점 좋아지니까
컴퓨터에서 안돌아감 ㅋㅋㅋㅋ
심지어 영상 자체가 이미 내 모니터 해상도 스케일을 넘어서 버림 ㅋㅋㅋㅋ
그래서 바꾼게 어느 덧 9년 전
다음에 컴퓨터 바꿀땐느 새로운 영상 기준이 잡히면 바꿔야 겠음
4k인지 1080의 더블이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 모니터는 1080인데
누구 물어보시분
갤이 너무 조용해서 뭐라도 써본거임
나 4K모니터쓰는데 색감빼곤 딱히 모르겟음 애초에 시발 보는 영상들이 다 구닥다리라 480p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