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켈리포니아 비씨리치 커샵에서 제작된모델들 중고가가 3500달러 넘고 새거는5000달러 넘는데요새는 볼트온 사양모델들 중에 저렴한게 2400달러밖에 안함쓰루넥은 3800달러이상하고헤비쉐잎 쓰는 사람 없어서 그런가...비씨리치 커샵 근무하다가 헤비쉐잎 커샵공방 차린 할배도 딱 저가격만 받던데나는 2700주고 오더햇고..워락같은거도 볼트온에 튠오메틱 브릿지 달면2400주면 오더함 뭐 유별난 사양아닌경우엔
장사가 잘 안되는가벼
유행지난 헤비쉐입이라 5천불은 사람들이 안살꺼라 생각한거같은데...아리스티데스나 스트랜드버그같이 대세타고있거나 써나 앤더슨처럼 디자인이랑 소리 전부 무난한거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