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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밑부분 라우팅 된 아이바네즈같은 슈퍼스트렛의


플로이드로즈 장착 방식은 갠적으로 싫어한다



근데 옛날 80년대 샤벨이나 크레이머 기타는



그냥 노멀한 펜더 트레몰로 처럼 브릿지밑을 라우팅하지 않고 플로이드로즈를 장착함.



이러한 경우에는 바디에 딱붙여서 셋팅할수있는데


그리하면



변칙튜닝도 고정형 브릿지랑 다를게 없고



또 2중 잠금이니까 튜닝도 덜나가고 너무 좋음..



대신 암업을 못한다 뿐이지..




잭슨에서 나온 믹톰슨 시그네춰 중에


오리지널 플로이드로즈 달려 나오는 잭슨 usa 모델도


아예 아밍 안되게 달려서 나옴... 


플로이드로즈 달았지만 그냥 고정형처럼 쓰는거지..




그리고 플로이드로즈랑 일반 싱크로나이즈 트레몰로 달린기타


두대 있는 경우 비교해보면


팜뮤트 사운드는 성향이 차이날수밖에없음...



플로이드로즈 쪽이 좆탈에 더 알맞는 사운드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