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원래 남 신경 안쓰고 걍 좆대로 입고 다녔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봐도 병신같음
와꾸가 병신이면 좋든 싫든 최대한 인싸스럽게 입고 다녀야 사람대우 해준다
요새 코르셋이니 뭐니 탈코하느니 지랄들 하시는데
성형을 하고 뭐 해라가 아니라 최소한 인간답게 하고 다녀야 하는 것 같다
평생 혼자 딸치면서 사는거 나쁘지 않으면 걍 빤쓰에 상하의만 대충 갖춰입고 다녀도 노상관인듯
나도 원래 남 신경 안쓰고 걍 좆대로 입고 다녔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봐도 병신같음
와꾸가 병신이면 좋든 싫든 최대한 인싸스럽게 입고 다녀야 사람대우 해준다
요새 코르셋이니 뭐니 탈코하느니 지랄들 하시는데
성형을 하고 뭐 해라가 아니라 최소한 인간답게 하고 다녀야 하는 것 같다
평생 혼자 딸치면서 사는거 나쁘지 않으면 걍 빤쓰에 상하의만 대충 갖춰입고 다녀도 노상관인듯
ㄹㅇ 와뀨가 안되면 옷이라도 신경써야되는걸 찐들은 모름
찐특 ) 병신처럼 하고 다니면서 병신같은 지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줄 누군가가 나타나길 원함 하물며 동물원에 공작새들도 구애하려고 최대한 화려하게 빵디흔드는데 인간씩이나 돼가지고 거렁뱅이 마냥 하고 다님
ㅋㅋ ㄹㅇ 주변보면 병신같은옷 처입고 4차원같은 행동하면서 '난달라~ 유쾌한사람~ 깨어있는사람~' 이딴생각하는게 존나웃김 ㅋㅋ 남들은 속으로 존나비웃는데 ㅋ
맨날 인싸들 옷 죄다 똑같이 입는다느니 뭐니 하는데 막상 보면 자기들은 진짜 힙하고 유니크하게 옷 잘입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사온 옷 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