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는 겁나 풍성하고 힘이 없다. (좋게 말하면 부드러움) 깁슨 스타일의 소리랑 뉘앙스는 비슷한데 다름.
리어는 그냥 텔레다. 하이 존나 셈
미들톤은 생각보다 겁나 이쁨
프론트랑 리어 픽업 차이가 오지게 나니까 톤 잡기가 좀 빡세네
넥이 글로스 우레탄 피니위인데 이런거 여름에 손에 쩍쩍 붙는거 싫어해서 사포로 한번 밀어버려야겠다
3새들이라 피치 맞추기 힘들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맞는다?
이 색기들이 줄 높이든 뭐든 고려해서 이렇게 설계한거면 ㄹㅇ 천재
전체적으로 소리든 디자인이든 빈티지함이 좔좔 흐르는 놈이라 보면됨
범용성 생각하면 절대 사지마라 ㅋ
우레타피니쉬도 기타바디크림 같은거 바르면 매끈해질텐데 - dc App
오래 써서 닳는거나 고운 사포로 가는거라 그게 그거라
하아하아 저거로 버디가이 치고싶드
범용하라거 저렇게 만든 기타 아님??의외네
70년대 범용이 지금 범용이겠읍니까 ^^
요즘 기준에서 범용 소리 조금이라도 들으려면 험싱이 바껴야지 ㅋ
해외 글보니까 저렇게 프론트에 와이드레인지 박힌게 싱 텔레보다 그나마 범용성 있으니까 박은거래
우레탄 여름에 온몸에 달라붙음 그래서 락카가 조음 - dc App
끈적거리는건 락카가 더 심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