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ormance is Our Passion!
퍼포먼스는 우리의 열정!
이라는 모토아래 하나된
자랑스러운 브랜드 에피폰의
2018 NAMM Show Summer 출품기타들을 보도록 하자
Epiphone AJ-220SCE, S
에피폰 아재 - 220 모델과, 커터웨이 모델이다.
새로운 Finish 가 매우 인상적이다.
가난한 자의 SJ-200 인
에피폰의 EJ-200SCE 이다.
개인적으론 엘비스 프레슬리 리미티드 에디션이 이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모델은 이제 단종이 되어버려서 나오지 않는 것 같다.
새로운 Finish 는 이쁜 것 같다.
솔리드 어쿠스틱 일렉트릭 기타인
SST Coupe 이다.
깁슨의 쳇 앳킨슨 모델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것 같다.
에피폰의 철학이 담긴 헤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Epiphone Broadway
에피폰의 푸-울 할로우으 바디 재즈 기타이다.
멍청하고 먹먹한 에피폰 픽업은 환상적이다.
Epiphone Casino
존 레넌이 사랑했던 기타
에피폰의 카시노 모델이다.
새로운 컬러가 매우 인상적이다.
케엘리포우니아 해변가가 떠오르는 컬러이다.
Epiphone the Dot, LTD Edition
에피폰의 스테디 셀러
더 닷의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자글자글하고 이글거리는 플레임 톱이 인상적이다.
픽업만 바꾸어줘도 좋아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웃음)
Epiphone Sheraton II Pro
에피폰의 싱글 험버커 전환 기술은 독보적이다.
세미 할로우 보디에 범용성까지 더해지니
발군의 기타이다.
이번 냄 쇼에서 선보이는 이 새로운 컬러는
뮤지션에게 깊은 영감을 주는 것만 같다.
Epiphone Prophecy Custom Plus GX 모델이다.
예언 이라는 수식어 답게
무지막지한 스펙을 가지고 있다.
오리지널 깁슨 픽업을 장착한 몇 안되는
레스폴로서 그 수집가치도 대단하다.
Epiphone Les Paul Plus Top PRO
싱글-험 전환이 되는
발군의 범용성을 지닌 에피폰의 트레이드 마크 킬링 센터인
에피폰 레스폴 플러스 톱 프로이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이 새로운 피니쉬와 컬러는
사용자들의 마음을 충분히 매료시킬 수 있다.
Epiphone Tribute Les Paul Prizm Rainbow
오리지널 깁슨 57 클래시크 픽업이 장착된
무지막지한 스펙의 레스폴이다.
더군다나 약속의 상징인 무지개 컬러 피니쉬로
무대에서 더욱 플레이어를 돋보이게 해준다.
Epiphone Les Paul Ultra III
3세대 울트라 레스폴이다.
에피폰의 모든 기술이 들어간
하이-텍 레스폴이다.
Game Changer 라고도 불리울 수 있겠다.
Stereo , USB 등
여러가지 쓸데없는 기능들이
많이 들어가있어, 범용성 또한 노렸다.
sst 괜찮네
gx얼마일까.. - dc App
요새 깁슨은 망하는데 에피폰은 각성하네ㅋㅋㅋㅋ 외관들 다들 컬러풀하게 잘만들었네
싱험전환 될 바에 차라리 하나라도 잘했으면 좋겟다 병신귀두폰
다음 특집은 에피폰 헤드쉐입 의미에 대해 해주시면 좋을것 같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