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der American Professional Stratocaster
내가 사용하던 기타도 Sonic Grey 여서 무언가 마음이 더 가게되네...
Treble Bleed 기능은 광고때리던것과 달리, 그렇게까지 좋은 톤은 아니었음...
Fender Classic Series 60s Jazz Bass
가성비 좋은
멕시코제 클래식 시리즈 60년대 스타일 재즈베이스야
구수하고 단단한 톤을 연출해 줄 것 같아
Gibson Songwriter Acoustic
일반적인 깁슨 어쿠스틱은
블루지 한 톤을 가지고 있다라는게
일반적인 사람들의 의견이야, 하지만 어쿠스틱 기타는 그냥 400만원 정도 하는거 사면 되
그럼 게임 끝이야~
깁슨 노래 작곡가 모델은 싱글 커터웨이가 되어 있어서 연주하기도 편리해
톤도 블루스 보단, 일반적인 어쿠스틱의 전형적인 사운드에 가까운 편이야
뭐 사야 될지 모르겠으면 그냥 이거 사도 좋을듯!
브릿지 디자인이 예술이자너 ;;
Rickenbacker 4003
지랄맞게 다루기 힘든
깡패같은 녀석이야
톤잡기도 힘들고, 세팅하기도 무쟈게 지랄맞아
특히 저 브릿지 부분이 아주 지랄맞는다고 하더라구
그래도 리켄베이커의 피킹 톤은 환상적이야,
포데라에서도 그 톤은 연출하지 못할 것 같아(웃음)
Gibson Les Paul Custom
조금 특별한 콘셉트의 깁슨 레스폴 커스텀 인 것 같아
플레임 메이플 톱이 아니어서 굉장히 아쉽지만,
그래도 이런 컬러와 톱도 괜찮은 것 같아
소리는 이미 증명되어 있지
Gibson Les Paul 1959 Historic
진짜배기 상남자들이 사용하는 기타인
깁슨 레스폴 1959 히스토릭이야
상남자라면 이런 기타지
다만 너무 비싼게 흠이야
하지만 평생 사용할거면 이 기타로도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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