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경우 하는일자체가 좀 시간이 유동적인 일이여서


처음 레슨 구해서 시작할때


선생님한테 최대한 맞춰는 보겠지만 일이있어서 시간을 좀 자주 옮겨야될수도 있다


미리 이야기해뒀거든


보통 3주나 2주에 한번씩 시간변동이 있는것같은데


양해를 구하기는 했어도 되게 눈치보이더라고 시간옮기는게


선생도 처음에야 한두번은 넘어갔는데 좀 지나니깐 짜증나하는것 같기도하고


하지만 당일날 바꿔달라는 이야기는 절때안하고 보통 이틀전이나 하루전에 이야기하는데


친구놈 말로는 정당하게 돈내고 배우는거고 당일날 급하게 바꿔달라는것도 아닌데 


눈치볼께 뭐있냐고 그러던데


보통 눈치안보는게 정상이냐


난 그래도 되게 미안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