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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세션 기타 하면 

떠오르는 녀석은, 바로 존 써-어 의 모오던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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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세션계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탐 안덕순 모델도 있다.

과연 어떤 기타가 세션모델로 적합할까?

세션기타는 이것이다 라고 정의를 내리는 것도 우수울 따름이지만,

악갤러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세션 기타는 무엇일까?

그리고 세션기타라고 정의를 내리기 위해선

어떤 조건들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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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타들에 비해 가격은 저렴하지만

퀄리티와 소리의 해상도로는 절대 뒤쳐지지 않는

아이바네즈 2570Z 이다.

이 기타로도 세션 연주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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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역시 최고는

제임스 틸러인것인가?


제임스 틸러의 픽업 콘트롤은

싱/싱/험 이 아니라고 한다.

싱글 픽업 뒷면에 또 하나의 싱글 픽업이 있다고 하는데,

나도 잘은 모르겠다.

그렇게 되면 싱/싱/싱/싱/험 의 구조가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