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이 구리내요. 뭐 그런건 괜찮았는데.


이런거 인터넷에 올리고 칭찬받으면 자존감이 좀 올라가냐. 뮤지션행색하는 찐따가 만든거같다.


이런거 싸질러 놓고 평가 해줬는데 왜 ㅈㄹ함


하면 ㄹㅇ 양심이 없는거 아니냐


적어도 패닝을 해보세요. 볼륨은 지금도 적당하고, 화성적인 진행을 넣보세요. 짧게~


이런거 알려준 사람들은 정말정말 고마운데.


하다못해 구리면 정말 구리고 별로에요 라고 하면되지


곡에대한 평가보다 내 얘기가 더 나와, 이래서 성격이 안좋네, 자존감이 없네


지가 공격다해놓고 스트레스 풀고, 또 뭐라하니까 글쓴이의 의도 어쩌고 하는거보니까 말이 통하는 사람같지 않다.



인터넷에서 벼려별 이상한 사람들 다 봤다 생각했는데 이런건 처음이다.


암튼 덕분에 기분 안좋아 졌고, 다른사람 공격해서 기분 좋아지는게 목적이라면 성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