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 설명충이지만 최대한 간략하게 제 현재 상황을 설명해보겠습니다.


옛날부터 락/메탈 음악에 꽂혀서 (씹돼지아님 표준체중, 던파 경험 x, 오덕 혐오자) 올해 1월부터


기타 학원 끊고 지금 일렉기타 8개월째 배우고 있습니다.


사실 핑계지만 그동안 알바하랴 운동하랴 공부하랴 사실 기타를 그렇게 많이 붙잡고 있진 못해서


8개월차치고 아직 너무 허접한 수준입니다.


그러다가 제가 오랜 알바를 끝내고 퇴직금이 좀 생기면서 


새 기타에 눈을 돌리고 싶어져서 이렇게 형님들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첫 기타로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에피폰 레스폴 스튜디오를 45만원정도를 주고 샀는데


악갤을 알고나서 눈팅을 좀 해보니 좆피폰이다 씹피폰이다 하시는걸 보고 아! 내가 호구였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한 200 내외로 형님들께 감히 추천을 받아보고자 합니다..


아직 비싼 앰프나 그 밖에 오인페?같은 장비들을 쓸 정도의 실력도 아니고 오직 기타 하나만 살 가격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락/메탈이고 좋아하는 기타리스트는 잭 와일드, 커크 해밋, 폴 길버트, 존 페트루치, 잉베이 맘스틴, 스티브 바이, 


조 새트리아니, 지미 페이지, 스티브 모스, 조 페리, 랜디 로즈, 슬래쉬, 버킷헤드 등등 입니다.



불쌍한 기타뉴비에게 도움 좀 많이 주십시오 형님들.


건강하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