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보컬을 보면...
팝이나 락 쪽은 허스키인 경우 입자가 매우 고운 모래같은 느낌. 아니면 부드러운 버터같은 느낌임.
그런데 한국은 자갈 느낌이거나 바늘로 귀 찔러대는 느낌임.
전인권, 임재범, 하현우, 박정현...
저런애들이 노래 잘한다고 찬양받으니까 김치국 음악 수준이 안느는 것임.
고음보컬을 보면...
팝이나 락 쪽은 허스키인 경우 입자가 매우 고운 모래같은 느낌. 아니면 부드러운 버터같은 느낌임.
그런데 한국은 자갈 느낌이거나 바늘로 귀 찔러대는 느낌임.
전인권, 임재범, 하현우, 박정현...
저런애들이 노래 잘한다고 찬양받으니까 김치국 음악 수준이 안느는 것임.
임재범은 존나 묵직한데?
한국 음악은 찔러대는 보컬이 문제가 아니라 진부한 가사, 멜로디가 문제임 그냥 너 보고싶어 징징에 늘어지는 음이면 다들 빨아주니까
ㄴ 팝, 락은 더 심한거 많어. 컨트리, 블루스는 똑같은 거에 가사만 조금씩 바꾸는게 현실.
그냥 시장이 좁은거 아니야?
한국 사람들이 그걸 좋아하니까 그걸 주로 파는 거지 그게 음악 수준을 의미하진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