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근근히 편의점에서 장기근무해서 돈은 좀 모으고
적당히 사이버대학으로 작은 성취감, 목표 같은걸로 일단 사는중이긴한데
대체 뭘하고 살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함
씨발.. 내 나이 또래애들은 다 정상적인 연애도 해보고 섹스도 해보고 그렇게 사는데
진짜.. 지금 기분이 어떻냐면
막차까지 얼마안남은 시간에 그냥 멍하니 앉아선 오는 버스 족족 다 안타고 보내는 느낌
그냥 자살할까..
어떻게 근근히 편의점에서 장기근무해서 돈은 좀 모으고
적당히 사이버대학으로 작은 성취감, 목표 같은걸로 일단 사는중이긴한데
대체 뭘하고 살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함
씨발.. 내 나이 또래애들은 다 정상적인 연애도 해보고 섹스도 해보고 그렇게 사는데
진짜.. 지금 기분이 어떻냐면
막차까지 얼마안남은 시간에 그냥 멍하니 앉아선 오는 버스 족족 다 안타고 보내는 느낌
그냥 자살할까..
나같은 새기도 사는데 넌 자존감만 기르자. 내가 볼 때 민싸 정도면 악갤 상위 5%안에 든다
네다짭
먼솔
대체 민싸가 상위5퍼면 ㅋㅋㅋㅋㅋ 여기는 무슨 폐쇄병동이냐
우울증갤러리 가보셈 너보다 심한놈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