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기타2개월차인 입문이고 막귀입니다.

장비는 깁슨 스탠다드 + 오렌지마이크로 테러

1.소리.
군대에있을때 이름모를기타에 sd1인가 싸구려 똘똘이.
앰프로 두달연습햇는데.
드라이브 소리자체가차원이 다릅니다.
사람들이 왜비싼장비를 추구하는지 이유가나오네요.
출력자체가 높아서 해상도가 싸구려기타에 비교도안될뿐더러 입자감도훌륭합니다

2.연주감
레스폴류가 넥이두껍다고하는데 본인은 손가락이긴편이라.별로 불편하지는 않습니다.제 고정관념 으로는
레스폴기타하면 통기타같은장력에 엄청두꺼운넥
일줄알았는데 장력은 싸구려기타칠때랑 똑같고.
전주인분이 줄셋팅이 깁슨히스토릭? 처럼
줄셋팅을낮게해놔서 치기엄청편합니다

연습해서 영상올릴테니까 나중에 한번봐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