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출난 음악성을 타고나고 그걸 능숙하게 아웃풋으로 낼수있는
소위 말하는 천재과가 아닌이상은
그냥 왕도를 따라 가는게 낫다고 그러셨는데
처음에는 꼭 그래야되나 싶다가
몇일 생각해보니깐 틀린 말도 아닌것같음
뭐 무개성 세션톤이니 무개성 실음과 발성이니 뭐니해도
그냥 천부적인 재능없으면
남들이 먼저 닦아놓은 커리큘럼대로 입닥치고 따라가는게 최고인것 같음
그게 안좋은게 아니라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하는데는 분명 이유가있을탠데
솔직히 어줍잖은 개성표출하는것 보다는 그냥 남들하는대로
열심히해서 왕도에 편성하는게 더 나은건 맞는말인것 같더라...
맞는말 천부적인 재능이있는거라면 왕도를따라갈까말까 하기전에 이미 자기만의 길로 가고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