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샀던 기타가 일반적인 검은색, 흰색픽가드 이었었어요.

근데 빨간색기타 쓸기회가 생겼는데
직접보기전에는 촌스러울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빨간색 기타 한달쓰고나니까..

그때 내가 왜 검은색으로 골랐을까 하는 후회가 드네요.

뭐라할까..원색의 강렬한 끌림.

이제는 검은색 다시는 안살꺼야..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