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 2월에 306에서 부모님하고 헤어지면서

이등병의 편지 듣고 슈ㅣ발 눈물난다 이랬는데

벌써 일병임...

비 오질나게 많이와서 고장수리 다니느라 겔겔겔 거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