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S 싱글컷 트레몰로와..

제임스 타일러 스튜디오 엘리트가 녹음해 협조해 줬습니다.



확실히 싱글/ 험버커는 구분해내고..


리어 배킹톤 같은 경우..

싱글컷 트렘이 조금 선명하게 선을 그어주는 반면..
(인디언 로즈우드 지판에 오픈형 험버커)

제임스 타일러는 조금더 단단하고 묵직한.. 또는 무거운 배킹톤을 들려줍니다.
(브라질리언 로즈우드 지판에 타일러가 다시 감은 던컨 트렘버커 커버드.)



둘 다 마샬류 시뮬임.





앰프도 마찬가지..

기타와 더불어 앰프도 톤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는데 그도 그럴것이 앰프가 최종 표현의 단계인데 어찌....

음...

그러니 프리앰프 시뮬레이터격인 POD는 그 앰프의 성격을 드러낼 수 밖에 없지..

기본적인 톤의 경향은 같아도 잘 들어보면 기타의 특색이 드러남.

ㅇㅇ



하고싶은말이 그건데.. 샘플 품질을 용량 관계로 좀 낮췄더니 답답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