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아무것도 안한다고 뭐라 했는데


밴드 처음나갈땐 굳굳 거리시면서 하라고 하더니 이젠 서서히 밴드도 하지 말라고 그러고




복싱한다고 하니깐 싸움 전문으로 배울려고 하냐고.

그래서 헬스 다닌다고 뻥치고 복싱 다니는중임.




부모님들이 원하시는 취미가 뭘까 고민해보장

뭐...공부........이런거 아오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