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아무것도 안한다고 뭐라 했는데밴드 처음나갈땐 굳굳 거리시면서 하라고 하더니 이젠 서서히 밴드도 하지 말라고 그러고복싱한다고 하니깐 싸움 전문으로 배울려고 하냐고.그래서 헬스 다닌다고 뻥치고 복싱 다니는중임.부모님들이 원하시는 취미가 뭘까 고민해보장뭐...공부........이런거 아오시발
원래 지자식일은 뜻대로 안됨
책읽기
음악은 배고프니깐그런거고 복싱은 위험하니깐 그런거 아닌가 다 부모의 넓고 넓은 사랑이노라
등등
근데 복싱은 좀 위험한게 스파링 하다가 재수없으면 시신경 근드려서 사시되거나 그 반대경우 될수도 있기때문에 좀 조심해야할듯;
자식 이기는 부모 없음. 이왕 할 때 하는거 빡치게 해서 지대로 해보삼.
니 기복이지
이게 스파링이나 경기할때 치고 받았던 데미지가 평생 누적이 되서 뇌에 남아있다고하더군여 선수출신중에 성한사람이 별로 없어보이고 또 제가다닌체육관 관장님만 해도 눈을 제대로 못떠시드라구요; 하는분 나름이지만 ㅎ_ㅎ;
열심히 하는게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