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메탈 조낸 처 듣던 시절에 얘네 앨범 하나 얼떨결에 줏어듣고는

완전 개 충격에 빠져가지고

특히 버논레이드의 기타 사운드에도 빠져서

얘가 쓰는 기타를 갖고 싶었거든..

그당시 사용했던게 해머기타..

내가 또 좋아하는 밴드가 주다스인데 주다스도 해머기타 매니아들임..

그래서 당시에 해머기타 사려고 돈 조낸 처 모아서 낙던 갔는데

해머는 젤 싼게 280 만원.. ㄷㄷㄷㄷ 당시 90년대 초반.. -_-;; 

아이바 잼이 첨 나왔을 시절인데 140만원 정도 했던 시절.. 현금 몰빵하면 한 130에도 살수 있었는데

하여간 그런 어마어마한 가격이었기에 해머는 눈물을 머금고 포기..

그리고 방댕버그 구입......ㄲㄲㄲ